FOR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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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봄, 570명의 학생들이— 선플운동의 시작, 중앙대학교 민병철 교수의 강의실에서
악플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5,700개의 선플을 달았습니다.
악플 대신 선플. 1,000만 개의 따뜻한 댓글이 증명해 온 19년의 운동에 당신의 한 줄을 더해 주세요.
2007년, 악플로 스러지는 생명들을 보며 시작했습니다.
숫자는 그동안 우리가 함께 건넨 위로의 크기입니다.
2007년 봄, 570명의 학생들이— 선플운동의 시작, 중앙대학교 민병철 교수의 강의실에서
악플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5,700개의 선플을 달았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먼저 읽어 보세요. 한 줄을 남기고 싶어지면, 그때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작성한 선플은 봉사시간으로 쌓입니다 · 오늘 2,847개 달림
낯선 땅에서 새 삶을 시작한 이웃들에게 "밥 먹었어요?" 한마디의 온기를 전합니다. 이번 주에 달린 선플 1,204개.
이 주제에 선플 달기| 1 | 광운인공지능고서울 | 1,213개 |
| 2 | 오산고등학교서울 | 987개 |
| 3 | 성환초등학교충남 | 844개 |
| 4 | 한가람중학교경기 | 791개 |
| 5 | 무안중앙초전남 | 655개 |
무대 위에서, 마이크 앞에서 — 악플의 아픔을 아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손을 내밀었습니다.
재단 유튜브 채널의 영상이 자동으로 이곳에 모입니다.
당신의 후원은 청소년 인성교육, 사이버폭력 피해 상담, 그리고 1,000만 개 너머의 선플이 됩니다. 재정은 매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