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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FULL MOVEMENT · SINCE 2007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립니다
악플 대신,
선플 한 줄
당신의 한 줄이
세상을 바꿉니다
따뜻한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1,000만 개의 선플,
이제 당신 차례

악플 대신 선플. 1,000만 개의 따뜻한 댓글이 증명해 온 19년의 운동에 당신의 한 줄을 더해 주세요.

선플 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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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러 오셨나요?
세 걸음 안에 도착합니다.

2007년, 악플로 스러지는 생명들을 보며 시작했습니다.
숫자는 그동안 우리가 함께 건넨 위로의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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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달린 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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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 자원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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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져 온 운동
2007년 봄, 570명의 학생들이
악플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5,700개의 선플을 달았습니다.
— 선플운동의 시작, 중앙대학교 민병철 교수의 강의실에서
LIVE

지금 이 순간에도
선플이 달리고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먼저 읽어 보세요. 한 줄을 남기고 싶어지면, 그때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실시간 선플

작성한 선플은 봉사시간으로 쌓입니다 · 오늘 2,847개 달림

WEEKLY MISSION

이번 주, 여기에
선플이 필요합니다

7월 3주차 주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이웃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주세요

낯선 땅에서 새 삶을 시작한 이웃들에게 "밥 먹었어요?" 한마디의 온기를 전합니다. 이번 주에 달린 선플 1,20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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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무안중앙초전남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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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을 응원하는 사람들

무대 위에서, 마이크 앞에서 — 악플의 아픔을 아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손을 내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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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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