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플 SNS 기자단
아름다운 사이버 세상을 만드는 청소년 기자단입니다. 학교 현장 소식 취재, 인터뷰, 블로그·SNS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을 하며 기사작성 교육도 받습니다.
- 모집 대상
- 초·중·고·대학생, 일반(학부모) — 지역 제한 없음
- 지원 자격
- 글쓰기를 좋아하고 블로그 포스팅에 익숙한 분
전국 초·중·고·대학의 청소년 동아리가 선플누리단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도교사가 학교를 등록하면, 학생들의 선플 활동이 봉사시간이 됩니다.
선플누리단은 학교폭력 예방과 건전한 인터넷 문화 조성을 위해 청소년이 중심이 되어 활동하는 조직입니다. 인터넷 선플달기, 선플교육, 캠페인과 공모전, SNS 기자단, 청소년 선플 캠프, 교사연수까지 — 교실 안팎에서 존중의 언어를 배우고 실천합니다.
각급 학교의 선플 지도교사가 참가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등록 완료까지 보통 2~3일이 걸립니다.
학교등록 메뉴에서 학교 정보와 지도교사 정보를 입력합니다.
선플재단이 신청 내용을 확인하고 승인합니다.
담당교사에게 학교 ID가 발급됩니다.
학생들이 학교 소속으로 선플을 달고, 교사는 실적을 조회·승인합니다.
선플 20개가 봉사 1시간이 됩니다. 신청부터 발급까지 1~3일이 걸립니다.
개인봉사활동 계획서를 학교에 먼저 제출합니다. 미제출 시 인정되지 않습니다.
회원가입 후 인터넷 곳곳에 선플을 답니다.
선플 내용과 URL을 복사해 선플 게시판에 기록합니다.
20개를 달성하면 MY PAGE에서 봉사확인증 발급을 신청합니다.
학교 지도교사 또는 선플재단이 검토합니다. (1~3일)
발급이 완료되면 확인서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의 봉사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서 배우는 것에 의미가 있습니다.
선플재단은 청소년 자원봉사를 봉사학습(Service Learning)으로 접근합니다. 활동 과정에서 스스로 배우게 되는 교육적 결과 — 재능의 발견, 공동체 체험, 건강한 인성 — 그것이 선플 봉사의 진짜 목표입니다.
아름다운 사이버 세상을 만드는 청소년 기자단입니다. 학교 현장 소식 취재, 인터뷰, 블로그·SNS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을 하며 기사작성 교육도 받습니다.
사이버폭력 예방과 디지털 리터러시를 가르치는 선플 인성교육센터를 운영합니다. 학교와 기관에 전문 강사를 파견해 학생·교사·학부모 대상 교육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