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플이 증오라면 선플은 사랑입니다. 선플이 넘치면 사랑이 샘솟고 영혼이 풍요로워 집니다. 선플운동은 세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증오에서 사랑으로, 슬픔에서 기쁨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이끄는 하늘의 소리입니다. 우리 모두 이 땅에서 영혼을 좀먹는 악플을 추방합시다. 그리하여 어디에서나 선플이 넘치는 사회, 사랑과 생명이 꽃피는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만듭시다.

선플. 선플은 듣기만 해도 기분 좋은 말입니다. 저는 SNS를 세상과 통하는 통로라고 생각하고 다른 분의 기운을 북돋우고 따뜻하게 하는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여러분. 여러분의 청춘을 웃음과 즐거움으로 함께 하십시오. 악플이 아니라 선플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헌정사상 여야 의원 100% 전원이 동참한 유일한 서약 — 상호 존중의 정치를 약속한 '선플정치 서약'입니다. 갈등을 넘어 존중으로 향한 이 서약은 정쟁의 국회를 치유하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언어 품격과 디지털 시민 의식을 심어주는 가장 강력한 모범입니다.
Building Bridges of Digital Kindness Across Nations — 주한 외교사절이 국경을 넘어 디지털 존중 문화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전현무·김용만·박지성·이영표 등 각계 홍보대사들의 메시지는 '함께하는 사람들'에서 만나보세요.
인물 사진 출처: Wikimedia Commons(CC), 나무위키